마이애미 비즈카야 박물관

어디를 가든 항상 체크카드와 국제학생증 ISEC를 들고 다닌다.

우송대학교 - 이*정

현재 미국에서 J1 Intern으로 근무 중인 휴학생 이*정님의 미국 여행 체험기 입니다.

국제학생증ISEC 미국 할인 - 마이애미

여행 기간 – 2018년 10월부터 2019년 6월 17일까지

여행국가 – 미국(마이애미, 샬럿, 샌디에이고, LA, 워싱턴, 뉴욕..)

출국하기 전, ISEC 국제 학생증을 발급 받고 미국에서 어디를 가든 항상 체크카드 한 장과 국제학생증 ISEC를 들고 다닙니다.

마트나 바 뿐만 아니라 회사에서 Pay Check을 받을 때 신분 확인용으로도 사용 중입니다. 여행을 가더라도 비행기를 탑승할 때 외에는 여권을 들고 다닐 필요가 없어 무척 간편했습니다. 좋은 경험과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Concrete Beach Brewery

Miami(2018.10.07~09)

1일차:  Perez Science Museum – Bayside Mall – CVI.CHE 105 – Concrete Beach Brewery  

갑작스레 5일 휴무를 얻어서 바로 버스를 알아보고, 그 다음날 떠났던 여행. 미술관을 가려고 했는데, 실수로 과학관 티켓을 끊었다. 두 건물이 근처에 있기도 하고 구글 지도에 제대로 나와있지 않아서 한참 헤맸다. 입장료는 성인 $25, 학생 $12로, 여기서도 국제 학생증이 유용하게 쓰였다. 양조장에서 4가지 맥주를 선택하여 시음할 수 있는 Tasting Menu로 주문했다. 이 때도 여권이 없어도 국제 학생증으로 충분히 신분을 증명해준다.

마이애미 비즈카야 박물관 & 정원

Miami(마이애미)

2일차: Vizcaya Museum & Gardens – Old’s Havana Cuban Bar & Cocina – Dolphin Mall – Milanezza  

비즈카야에서도 역시나 학생 할인을 받았다. 성인 $22, 학생 $15. 날씨가 무척 좋았고, 야외 정원이 정말 예쁘고 넓었다. 탁 트인 공간에 바다까지 연결되어 있어 바람이 시원했다. 쿠바 음식점에서는 모히또에 Sugar Cane라는 대나무 같은 식물을 꽂아줬는데, 씹을 때마다 단 맛이 나서 신기했다. 돌핀몰에서 4시간 동안 쇼핑 했으나 건물이 너무 커서 전체를 다 돌아보지 못했다.   

뉴 사우스의 레바인 박물관

Charlotte(2019.01.25~26)

1일차: Trade & Lore – Wells Fargo History Museum – Levine Museum of the new South – Zeppelin

한창 Queen’s Feast가 열리는 시기에 여행을 떠났다. 미국의 특색이 녹아 있는 Draft coffee를 마신 뒤 본격적인 미술관 투어를 시작했다. Wells Fargo의 경우, 입장료는 무료였지만 규모가 작았다. 그래도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사진을 찍은 뒤 빳빳한 종이에 프린트 해주는 서비스를 보고 조금 놀랐던 곳이다. Levine은 성인 $10, 학생 $8의 입장료가 있었다. 1층에는 미국의 옛 모습, 2층에는 시위와 인종차별에 관한 전시가 있었다. 입장료가 전혀 아깝지 않았고, 많은 생각이 들게 하는 곳이었다.

Julia's Café & Books

Charlotte(샬럿)

2일차: Freedom Park – Midwood Smokehouse – Julia’s Café  

생각보다 휑했던 Freedom Park에서 산책을 하고, 유명한 바비큐 맛집에 갔다. 특색 있는 소스와 적절한 조리법으로 음식은 훌륭했지만 얼음에서 냄새가 났다. 탄산 음료를 시켰는데도 얼음에서 나는 악취로 인해 마시기 힘들 정도 였다. 북카페를 들렸다가 야간버스로 애틀랜타로 이동했다.  

샌디에고 미술관 발보아 공원 학생할인

San Diego(2019.05.08~12)

1일차: Café 222 – Balboa Park – Caffe Calabria – Balboa Park – Gaslamp Quarter – Seaport Village  

발보아 공원 내 식물원, 박물관, 미술관 등의 시설이 많아 일정을 두 번에 나누어 잡았다. 막상 가보니 생각보다 소요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아 한 번에 돌아도 괜찮을 듯 했다. 식물원, 팀켄 미술관, 스페니시 빌리지 아트 센터는 무료 입장이지만, 사진 박물관의 경우 기부금 입장이 가능 하고, 샌디에고 미술관과 인류학 박물관은 입장료가 있었다. 미술관은 성인 $15, 학생 $8, 박물관은 성인 $13, 학생 $8였다. 마찬가지로 국제 학생증을 이용해 학생 할인을 받고 들어갔다.

샌디에이고 시포트빌리지 키스동상

San Diego(샌디에고)

2일차: Gaslamp Quarter – Seaport Village

가스램프 쿼터는 20세기 초 가스로 켜는 가로등을 설치한 것이 이름의 유래라고 하여 방문해보았다. 거리 자체는 볼 것은 많이 없지만, 괜찮은 바와 레스토랑이 즐비해 있었다. 시포트 빌리지는 항구 옆에 위치한 작은 공간인데, 아기자기한 현지 로컬 삽이 있고, 근처에 키스 동상이 있어 유명한 관광지다.

그리피스 천문대 학생할인

Los Angeles(2019.05.12~15)

LA는 조사 할 때 가볼 만한 곳이 많은 것 같았지만, 생각보다 별 거 없는 곳이었다. 3박 4일의 일정을 넣었으나, 그 중 하루는 Six Flags Magic Mountain을 다녀왔고 그러고도 시간이 남았다. LA 카운티 미술관은 성인 $25, 학생 $21의 입장료가 있다. 총 9개의 건물에 1만 점이 넘는 전시품이 있다고 하지만, 평이 좋지 않아 입구에 자리한 설치 미술 앞에서 사진만 찍고 나왔다. 그리피스 천문대는 내부에 입장하는데 성인 $7, 학생 $5를 내면 된다. 여기서도 국제 학생증으로 할인을 받았다. 아주 요긴한 녀석이다.

Washington DC

2019.05.30~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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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워싱턴 DC는 크게 입장료가 필요 없는 도시이다. 대부분 무료 입장에 무료 가이드 투어도 진행하는 곳이 많다. 그래도 포근한 분위기가 풍기는 미국에서의 최애 여행지였다. 구구절절한 설명 보다도 직접 정리해둔 일정표를 첨부한다.

“ Wherever you go, I always carry a Bank debit card and ISEC student ID card. ISEC is accepted not only for a mart or bar, but also for ID card when I get a Pay Check from my company.”
미국 뉴욕

New York(2019.06.01~07)

살면서 한 번은 방문해보고 싶었던 도시. 브로드웨이에서 뮤지컬도 보고, 타임스퀘어에서 쇼핑하고, 자유의 여신상 앞에서 석양을 보고, 덤보에서 야경을 보았다. 꿈을 꾸는 것만 같던 곳. 메트로폴리탄과 현대미술관에서도 어김없이 국제학생증ISEC를 통해 할인을 받았다. 보통 패스를 끊어 다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지만, 학생 할인이 들어가면 패스를 이용하는 것보다 방문하는 곳마다 각각 입장료를 내는게 더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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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fect for Europe Travel

ISEC saved my travel expense when I traveled in Spain, Czech and Fr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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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uce a risk of my passport lost

What was useful to me was that I could replace my ISEC student id card with a heavy passp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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