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O WE ARE

ISEC is your International ID Card solution.

ISEC is your International ID Card solution. 
At ISEC, our mission is to provide youths, students, and the teachers who care for them, an identification card that will help them save money, stay connected, and be safe while exploring the world.

ISEC 한국지사 개요

ISEC 역사와 회사소개

1958년 미국 일리노이 대학에서 시작된 학생서비스 아이디어로 학생들이 여행시에 겪은 경제적 어려움을 도와주기 위해 시작된 프로그램입니다. 1987년에 공식적으로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Cards(ISECards,Inc.)라는 법인으로 설립되어 현재까지 약 30년동안 학생, 유스, 교직원을 위한 국제인증카드를 발급하고 있으며, 전세계 여러 나라의 기업 및 기관에서 다양한 할인을 받을 수 있는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또한 위급한 상황에서 도움을 줄 수 있는 Worldwide SOS서비스를제공하여 소비자의 안전을 위한 특화서비스 제공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세계 약 50여개국 주요 여행사 및 기관에서 발급하고 있으며, 한국에서는 1996년부터 국제학생교류센터(구 ISECards Korea, Inc.)를 통해 소개되고 있습니다. 국내 주요여행사인 하나투어, 모두투어, 내일투어 및 학생전문여행사 에주투어, 여행천하 등등에서 발급을 대행하고 있습니다.

2005년에는 우리은행과 공동으로 “국제학생증체크카드”를 개발하여, 학생여행자들은 많은 현금을 가지고 다니는 위험과 불편함을 줄이고 해외에서 우리은행의 금융서비스(VISA체크카드 결제 기능 및 현금인출서비스)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쉽게도 대리점에서 발급이 불가능합니다. (우리은행에서만 발급/대리점 수수료 없음).

2015년 4월 미국 본사 ISECards, Inc.는 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Card(ISEC), LLC로 사명이 변경되었으며, 2016년 3월에 ISEC 국제학생증모바일카드 솔루션을 최초로 개발하였습니다.

사회공헌

ISEC supports UNICEF

ISEC는 2004년부터 유니세프(UNICEF)를 후원하고 있습니다. 어린이가 살기 좋은 세상은 모두가 살기 좋은 세상입니다. ISEC는 지금까지 유니세프 한국위원회에 2,000만원 이상을 후원해왔습니다. 이는 ISEC 회원들이 지급한 수수료를 사회에 공헌한다는 ISEC의 미션과 일치합니다. ISEC는 유니세프(UNICEF)의 이념과 가치를 ISEC 고객 분들께 전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경쟁관계 및 소송

전세계에서 국제학생증으로 발급되는 카드에는 저희 ISEC(ISECards라고도 불림/이하 ISEC)와 ISIC가 있습니다. ISEC의 본사는 미국 피닉스에 있는 국제학생교류카드사(International Student Exchange Card, LLC; ISEC)이며, ISIC는 암스테르담에 본사를 둔 ISTC(International Student Travel Confederation)라는 여행사연맹에서 주관하고 있으며, 국제학생증 판매는 이 연맹소속여행사에서 이뤄지고 있습니다.

 

키세스투어의 불법홍보물

ISIC 발급처인 키세스투어는 2001년 ISEC의 한국내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자, ISEC를 비방하는 인쇄물을 제작하여 홍보 및 배포하였었습니다. 이로 인해 ISEC는 소비자들과 제휴사로부터 심각한 신용을 훼손 당하였고, 많은 고객과 파트너를 잃었습니다. 이에 ISEC는 2001년 5월 키세스투어에 대한 홍보물배포금지소송 및 손해배상소송을 진행하였었습니다.

신용훼손에 대한 손해배상 판결

법원은 2001년 9월 키세스투어㈜와 현재 키세스어학원 대표 김용순(현 한국국제학생교류회 대표)에 대해 ISEC를 비방하는 홍보물 배포를 금지시켰고, 2002년 12월에는 ISEC 신용훼손에 대한 책임을 물어 각 각 1,000만원씩, 총 2,000만원을 배상하라는 판결을 내렸었습니다.

키세스투어는 손해배상판결 후에도 과장 및 거짓된 광고로 일관했었습니다. 유네스코와 단순 제휴계약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ISTC와 유네스코가 공동으로 국제학생증 ISIC를 창안하고 발행한 것처럼 소비자에게 거짓된 광고를 내보냈었습니다. 이에 ISEC는 진실을 바로 잡기 위해 공정거래위원회(공정위)에 제소를 했었으며, 공정위는ISIC에 대해 엄중경고처분을 내렸었습니다.

유네스코(UNESCO)라는 단체가 어느 여행사의 상품을 인증해주는 지위에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ISIC는 아직도 유네스코 인증이라는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경쟁사와의 소송관련자료

    키세스투어의 불법홍보물 내용
    키세스투어 불법홍보물 배포금지 판결문(법원)
    신용훼손에 대한 2,000만원 배상판결문(법원)
    키세스투어에 대한 공정거래위원회의 경고문